해외유입 23명, 국내 추가 전파 12명"귀국 후 발열 동반 기침·콧물·결막염 등 증상 시 의심해야"지난해 9월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수도권 해외유입 신종감염병 대응 합동훈련'에서 미성년자 포함 가족승객으로 가정한 훈련 참가자가 격리실에서 검사결과를 대기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질병청홍역해외여행조유리 기자 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마약 감시원이 하는 일은"… 식약처장, 청소년 마약예방 일일강사 참여관련 기사건강한 추석연휴 보내려면…"감염병 증상 시 요양시설 방문 자제"올해 홍역 환자 전년 대비 1.4배 증가…85% '베트남'에서 감염올해 국내 홍역 환자 65명 발생…여름휴가 시 '이 나라' 주의해야3분기 중점·검역관리 20개국 지정…베트남·방글라데시 추가베트남·필리핀 여행 뒤 발열·발진?…"홍역 의심하고 즉시 진료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