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윤리적인 행위 결코 용납할 수 없어…철저히 조사할 것"대한간호협회 전경/대한간호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간호협회신경림신생아학대김규빈 기자 연명의료 결정, 개인 판단서 절차 중심으로…의료진들 "기준이 분명해졌다"천차만별 두통, 단순 스트레스 아닌 뇌 질환 신호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