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지역의사회 등 "돌아가라고 하는 게 어른의 도리"이번 주 학생등록 마감…"제적 현실화할 땐 투쟁도 불가피" 23일 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의료정책연구원 주최 '의대 증원과 의학교육 문제' 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정갈등의대생전공의의협복지부교육부조유리 기자 가천청소년봉사단 '제1회 산뜻길 플로깅' 개최제21대 강동성심병원장에 송헌호 혈액종양내과 교수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전공의들, 5년간 평균 668명 의대증원에 '대의원총회' 열기로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의대 年668명 증원…'10년 복무' 지역의사전형 도입[의대증원]非서울권 의대증원 5년간 1930~4200명…"함께 갈 길 찾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