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지역의사회 등 "돌아가라고 하는 게 어른의 도리"이번 주 학생등록 마감…"제적 현실화할 땐 투쟁도 불가피" 23일 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의료정책연구원 주최 '의대 증원과 의학교육 문제' 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정갈등의대생전공의의협복지부교육부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관련 기사[단독] 의대생 늘었는데…의사 출신 기초의학 교수 3년새 29명↓추가 의사 국시로 1631명 합격…올해 총 2449명 배출군의관 임관 1년새 '반토막'…尹 의정갈등·병사 복무 단축 여파 가능성의대생협회 5년만에 회장 선출…"의대정원 재조정 요구할 것"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