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만난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우원식 국회의장./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정갈등의료인력전공의의대생의대조유리 기자 전국 소아심장외과 의사 단 '27명'…어린이 과반 '원정 수술'백신 회의론 영향 받았나…미국 '홍역' 환자 수 33년만에 최대관련 기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정치권, 의사협회 모여 "의료계와 소통하며 현안 함께 해결할 것"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1월 '2027 의대정원' 집중 논의…4월 말까지 대학별 정원 확정의사추계 두고 비판 동시 분출…'2027 의대정원 논의' 난항 겪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