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7%로 가장 많아…그 중에서도 강남·서초·송파구에 쏠려97개소 수사의뢰, 111개소 행정처분 요청지난해 11월 20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에서 열린 프로포폴 등 불법투약 전문 의료기관 적발결과 브리핑 현장에 마약류 압수품이 진열돼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조유리 기자 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마약 감시원이 하는 일은"… 식약처장, 청소년 마약예방 일일강사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