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범정부 식중독대책협의체 회의 개최지난해 8월 2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감염병연구부 수인성질환팀 직원이 식중독균 배양검사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식약처조유리 기자 "프로포폴은 마약류…식약처, 내달 특별감시단 출범해 불법유출 근절"필수의료사고 배상 최대 18억 보장…병원 보험료 국가가 전액 지원관련 기사"프로포폴은 마약류…식약처, 내달 특별감시단 출범해 불법유출 근절"표준연, 첨단바이오 품질관리 플랫폼 출범…2030년까지 397억 원"브라질 공무원이 직접 설명"…식약처, K-뷰티 수출역량 키운다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참조규제기관 인정동원F&B, 프리미엄 발효유 '덴마크 하이 L1' 출시…세계 1위 손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