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영 중앙대병원 교수팀, 유방암 환자 15명 대상 8주간 비교연구박귀영 중앙대병원 피부과 교수/중앙대병원 제공김규빈 기자 연명의료 결정, 개인 판단서 절차 중심으로…의료진들 "기준이 분명해졌다"천차만별 두통, 단순 스트레스 아닌 뇌 질환 신호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