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58~5058 특정한 숫자 염두하지 않고 현장 의견 들어 조정""의대정원 확대 등 의료개혁은 필수의료 위한 중요 정책"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구교운 기자 설 연휴 과식·과음 경고등…담낭염·뇌졸중 위험 커진다제로슈가 늘자 감미료 기준 손질…식약처 "섭취수준은 안전"박소은 기자 이젠 '장동혁의 시간'…지방선거 앞두고 외연 확장에 총력전李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여론 52%…지선 "與에 힘 실어줘야"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