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질환 어린이 돌보는 강희경 전 서울의대 비대위원장정부는 '방향성'만, 실행 방안은 '전문가'에게…"BHW 참고해야"강희경 서울대병원-서울대교수 비대위원장이 1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2.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강희경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2024.7.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