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쇠·근감소증이 주된 원인…위험군 조기에 선별해야"안태준 여의도성모병원 연구팀, 국내 노인 880명 조사 분석안태준 여의도성모병원 교수, 임지혜 여의도성모병원 교수, 장일영 전 서울아산병원 교수(왼쪽부터)/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제공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