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단, 지난달 31일 업무 시작…2027년까지 한시 운영공공정책 수가, 대안적 지불제도 도입 등 지불제도 개편 20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의료진의 모습. 2025.1.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복지부건강보험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조유리 기자 [100세건강] "설연휴 술도 피했는데 지방간?"…정상수치도 안심 못해식약처, 사우디와 K-푸드 할랄인증 지원…"중동시장 진출 발판"관련 기사검체수탁 제도 강화에 의료계 "1차의료기관 경영난 더욱 악화"[인사] 보건복지부[인사] 보건복지부"실손보험사 배만 불리는 의료개혁? 모든 가입자 부담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