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철현 교수 "가벼운 운동, 충분한 수분 섭취 등 도움"조철현 고대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김규빈 기자 실내 따뜻하다가 밖 나오면 위험…심혈관 환자 '아침 외출' 조심"잠들기 전 폰 못 놓는다"던 사람들, 생체리듬까지 흔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