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만 6815개 병의원 진료…모든 응급의료기관 정상 운영복지부 "사전에 연락 후 병의원 방문해야…비중증은 응급실 자제"ⓒ News1 김초희 디자이너네이버지도 및 카카오맵의 명절진료탭 및 응급진료탭/보건복지부 제공 16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 진료 지연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송하철 목포대 총장 "전남 의대 설립, 전남광주시장 권한 아냐"전북대 의대, '불인증 유예' 첫 판정…신입생 모집 차질 우려건국·동국·한림 의대…운영 여건 개선 판정 "1년 내 재심사""전공의, 주당 72시간 이상 근무 금지" 김윤 의원, 개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