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만 6815개 병의원 진료…모든 응급의료기관 정상 운영복지부 "사전에 연락 후 병의원 방문해야…비중증은 응급실 자제"ⓒ News1 김초희 디자이너네이버지도 및 카카오맵의 명절진료탭 및 응급진료탭/보건복지부 제공 16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 진료 지연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관련 기사"의대 증원 취소해달라" 의대생들 3번째 소송도 법원 '각하'전남광주 첫 조직개편안 진통 끝 상임위 통과…서부권 반발(종합)김성수 청문회 여야 공방…조희대 제청·李재판에 사법개혁까지(종합)한지아 "李대통령, 외로움을 아첨으로 채우면 곤란…尹주변도 그래"송영길, 조희대 겨냥 '대법관 제청' 지연 방지법 대표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