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온·4강' 5파전…오후 1시 기준 투표율 25% 수준2일~4일 1차 투표 후 과반 득표 없을 시 7~8일 결선10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열린 '제43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선거 후보자합동설명회'에서 후보자들이 정견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택우 후보, 강희경 후보, 주수호 후보, 이동욱 후보, 최안나 후보. 2024.12.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정갈등대한의사협회의협의협 회장 선거조유리 기자 질병청 "차세대 백신개발 위한 글로벌 협력…보건안보 구축"AI가 한약재 진품 판별한다…식약처, 관능검사 시스템 도입관련 기사서울고법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김택우 의협회장 "의사의 진료권·면허권 타협하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