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안 예은동물의료센터 원장 인터뷰김용안 예은동물의료센터 원장이 뱀의 엑스레이를 찍고 있다. (예은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김용안 원장이 동물병원에 진료를 위해 방문한 뱀을 살펴보고 있다. (예은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뱀 변비 치료 전(왼쪽)과 후 (예은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뱀의 성별을 구분하는 프루빙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김용안 예은동물의료센터 원장이 뱀 엑스레이 사진을 찍고 있다. (예은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김용안 예은동물의료센터 원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동물병원뱀의해뱀뱀동물병원특수동물병원특수동물한송아 기자 "개·고양이 겸용이라더니"…허브·에센셜 오일, 고양이엔 독 될 수도멀쩡히 걷는 반려견, 사실은 '물구나무 상태?'…검진 없인 몰랐다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수의대봉사동아리연합회-KABA, 전문성 살린 봉사 문화 확산 나선다"美 수의사 처방 1위"…내외부구충제 '심패리카 트리오' 3월 출시관련 기사멀쩡히 걷는 반려견, 사실은 '물구나무 상태?'…검진 없인 몰랐다[인터뷰] 3살 때 기록 평생 간다…수의사가 강조한 '건강 황금기 데이터'동물 종양 치료도 '정밀맞춤의학' 시대…현장에서 답 찾는 수의사'글로벌 뚝심' 최광용 우리와주식회사 대표…K-펫푸드 영토 넓힌다"식단 바꿔서 살렸어요"…난치성 장질환 비숑에 희망 준 수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