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안 예은동물의료센터 원장 인터뷰김용안 예은동물의료센터 원장이 뱀의 엑스레이를 찍고 있다. (예은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김용안 원장이 동물병원에 진료를 위해 방문한 뱀을 살펴보고 있다. (예은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뱀 변비 치료 전(왼쪽)과 후 (예은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뱀의 성별을 구분하는 프루빙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김용안 예은동물의료센터 원장이 뱀 엑스레이 사진을 찍고 있다. (예은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김용안 예은동물의료센터 원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동물병원뱀의해뱀뱀동물병원특수동물병원특수동물한송아 기자 "1.5㎜ 오차 잡았다"…소형견 수두증 뇌수술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반복 구토하던 푸들, 알고 보니 심장 눌러 급사 위험 상태였다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경찰서 마스코트 길고양이, 집 생기더니 반가운 선물도 도착국경없는수의사회, 재개발 지역 길고양이 위해 광견병 예방접종관련 기사'상아탑 대신 현장' 뛰어든 송우진 수의사…생존율 7% 강아지 살려"반려동물 보호자에 진짜 정보 주고파…강력한 처방전은 공감"지도책 아닌 내비 켠 헬릭스…동물 종양 치료, 골든타임 바꾼다"10배 성장했지만 원장실은 없어요"…한 동물병원이 지키는 기준"수의사·동물병원 성장 도우려고 코벳 만들어…AI 활용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