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안 예은동물의료센터 원장 인터뷰김용안 예은동물의료센터 원장이 뱀의 엑스레이를 찍고 있다. (예은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김용안 원장이 동물병원에 진료를 위해 방문한 뱀을 살펴보고 있다. (예은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뱀 변비 치료 전(왼쪽)과 후 (예은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뱀의 성별을 구분하는 프루빙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김용안 예은동물의료센터 원장이 뱀 엑스레이 사진을 찍고 있다. (예은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김용안 예은동물의료센터 원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동물병원뱀의해뱀뱀동물병원특수동물병원특수동물한송아 기자 폭우 직전 다리 밑서 구조된 꼬물이들…평생 가족 기다려"털 빡빡 밀지 마세요"…강아지를 시원하게 하는 건 '바람길'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장나라에 효린, 전국민 캠페인 된 '캣치미 챌린지'…10톤의 기적가려움 점수 낮아도 IL-31 높은 이유…"임상 증상·면역반응 살펴야"관련 기사수의계 주윤발의 친절한 설명, 보호자 반했다…재방문율도 높아생성형 AI 추천 동물병원은…베트맨랩, 11일 검색 솔루션 선보인다"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