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째주, 감염자 114명…구토, 설사, 고열 등 주증상"변이 많아서 재감염 될 수도…손씻기 등 원칙 지켜야" 관련 키워드노로바이러스김규빈 기자 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관련 기사"AI 식중독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실시간 주의정보 제공"울산보건환경연, 식중독 예방 상시 감시체계 가동전남보환연, 노로바이러스 감시 영유아시설까지 확대중랑구, 설 연휴 응급진료 체계 유지·청소기동반 운영질병청장, 노숙인재활시설 '성덕원' 방문…감염병 예방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