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생산 식품 90% HACCP 관리"…미래 비전 'S·U·R·E' 제시HACCP KOREA 2024 포스터/식약처 제공김규빈 기자 연명의료 결정, 개인 판단서 절차 중심으로…의료진들 "기준이 분명해졌다"천차만별 두통, 단순 스트레스 아닌 뇌 질환 신호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