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이어지면 전공의, 의대생 안 돌아가…내년 파국"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2024.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박단의대증원전공의대한전공의협의회여야의정강승지 기자 "위암 키우는 단백질 규명"…이것 억제하자 암세포 성장 '뚝'디지털 헬스케어 국제표준화, 한국이 이끈다…보건의료정보원 주도관련 기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지역 의사제에다 의대 증원?…경기 지역 학부모 "남의 집 잔치"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전공의 새 수장 한성존 "젊은 의사, 정책 결정서 배제 안돼"(종합)법원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