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024절기 한랭 질환자 400명, 사망 12명"코로나19·독감 백신 안 맞은 어르신, 더 추워지기 전에 접종"서울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이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권까지 떨어지며 추운 날씨를 보인 18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1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추위한파질병청만성질환자한랭질환한파특보조유리 기자 전국 소아심장외과 의사 단 '27명'…어린이 과반 '원정 수술'백신 회의론 영향 받았나…미국 '홍역' 환자 수 33년만에 최대관련 기사올겨울 한파로 한랭질환 사망 5명…작년보다 환자 19% 늘어전국 곳곳 한파에 '울주·담양'서 어르신 2명 사망…이달 들어 4명질병청 "한랭질환 사망자 발생…어르신 추위 각별히 주의"오늘부터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지난해보다 추웠던 올겨울 한랭질환자 16.5% 감소…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