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024절기 한랭 질환자 400명, 사망 12명"코로나19·독감 백신 안 맞은 어르신, 더 추워지기 전에 접종"서울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이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권까지 떨어지며 추운 날씨를 보인 18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1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추위한파질병청만성질환자한랭질환한파특보조유리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이번 겨울 추위로 응급 간 환자 364명…사망자 78%는 고령층"한랭질환 사망자 중 고령층 치매환자 35%…주변 보살핌 필요""입춘 지나 강추위 주의"…올겨울 한랭질환 사망자 전년 대비 2.4배최강 한파에 한랭질환 '적신호'…독감 환자도 전주대비 7%↑'한파 절정' 경북 상주서 한랭질환 사망자 발생…올겨울 총 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