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신 전 회장, 국내뿐 아니라 세계 간호 발전에 크게 공헌"12일 간호법 제정 축하 기념대회서 시상신경림 전 대한간호협회 회장 (간협 제공) 2024.11.8/뉴스1 ⓒ News1간호법 제정 축하 기념대회 포스터 (간협 제공) 2024.11.8/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대한간호협회간협신경림간호100년 대상간호법조유리 기자 전국 소아심장외과 의사 단 '27명'…어린이 과반 '원정 수술'백신 회의론 영향 받았나…미국 '홍역' 환자 수 33년만에 최대관련 기사간병비 절감에서 환자 안전으로…"간호·간병통합, 수가·인력 재설계 필요"간협 "통합 돌봄은 '국가 의무'…간호사 역할, 지역까지 확대해야"의료공백 우려에 머리 맞댄 국회…"간호제도 정비 시급"(종합)간호사들, '산청 수해' 복구활동…"추가 지원 검토"50일 1인 시위 멈춘 간호협회…복지부와 '진료지원' 논의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