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유예기간도 4년까지 연장…개정안 입법예고1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9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4)를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의료기기를 둘러보고 있다. 2024.3.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복지부선진입의료기술신의료기술조유리 기자 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마약 감시원이 하는 일은"… 식약처장, 청소년 마약예방 일일강사 참여관련 기사복지부, 홈페이지 마비에 대체 창구 마련…"의료계 불편 최소화"美 의약품 100% 관세 예고…정부 '바이오·화장품 수출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