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최대 규모 데이터 분석 연구…치료법 발전에 유의미이번 연구를 맡은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유희정 교수(왼쪽)와 고려대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안준용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자폐분당서울대병원천선휴 기자 "변기·싱크대에 약 버리지 마세요"…건보공단 폐의약품 수거 확대"처벌만으론 못 끊는다"…마약 중독 치료·재활에 134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