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최대 규모 데이터 분석 연구…치료법 발전에 유의미이번 연구를 맡은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유희정 교수(왼쪽)와 고려대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안준용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자폐분당서울대병원천선휴 기자 취미도 없이 평생 가족에 헌신 60대 가장 '뇌사'…3명 살리고 떠났다정은경 "어느 곳에서든 골든타임 안에 치료 받게 하겠다"관련 기사자폐아 부모 3명중 1명 정신건강 문제 겪어…일반인 유병률 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