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대표, 대통령 잘 설득해 사태 호전 기대"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박단전공의 대표임현택의협사직 전공의임진수조유리 기자 복지부, 환자기본법 담당할 '환자안전과' 신설 추진수련환경평가위 구성 재편…전공의 추천 몫 2명→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