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 중 7명 의료계 추천 받아야 하지만…"미동조차 없어"복지부 "일과 시간 지나도 기다려 볼 것…출범도 추후 논의"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9월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료개혁 추진 상황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9.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조규홍복지부천선휴 기자 [인사] 질병관리청국민의힘, 李정부 미프진 도입 검토 제동…"입법·안전성 검증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