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미지급금 계속 늘어…"지급률 제고 대책 필요"ⓒ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민건강보험공단본인부담상한액의료비건보건보공단한지아 의원한지아조유리 기자 질병청 "차세대 백신개발 위한 글로벌 협력…보건안보 구축"AI가 한약재 진품 판별한다…식약처, 관능검사 시스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