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미지급금 계속 늘어…"지급률 제고 대책 필요"ⓒ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민건강보험공단본인부담상한액의료비건보건보공단한지아 의원한지아조유리 기자 '위산억제제' 자큐보 추격에도 케이캡 독주…공급량 격차 3배"프로포폴은 마약류…식약처, 내달 특별감시단 출범해 불법유출 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