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장관 "2025년 입학 정원은 변경 어려워" 입장 재확인'대통령 사과·책임자 문책' 野 요구에는 "의료개혁 필요성 가려"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추석연휴 기간 응급의료 등 비상진료 대응 관련 브리핑을 하기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4.9.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18일 오후 서울 시내 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로 환자와 보호자 등이 지나고 있다. 2024.9.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조규홍의료대란응급실천선휴 기자 출산 전 마지막 여행?…"태교여행 전 이것만은 확인하세요"K-바이오·백신 7호 펀드 운용사에 프리미어파트너스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