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열린 건국대학교와 라오스 국립대학의 수의학 교류를 위한 국제 심포지엄에서 술라삭 라오스 국립대 교수가 기념품을 증정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정순욱 전임 수의과학연구소장, 최인수 건국대 수의과대학 전임 학장, 윤헌영 건국대 동물병원 원장, 최양규 건국대 수의대 학장, 술라삭 라오스 국립대 수의학과 교수, 박용승 파싸이 동물병원 원장, 칸캄 라오스 국립대 수의학과생, 팔리사 라오스 국립대 수의학과생 ⓒ 뉴스1 한송아 기자
27일 건국대 부속 동물병원 세미나실에서 열린 라오스 국립대와의 국제 심포지엄에서 최양규 건국대 수의대 학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윤헌영 건국대학교 동물병원 원장이 라오스 국립대와의 첫 국제심포지엄 개최 소감을 전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술라삭(Dr. Soulasack) 라오스 국립대 수의학과 교수는 라오스 국립대학교 소개와 농업학부 소속 수의학과의 개요, 라오스의 수의학 역량과 동물 질병 상황에 대해 발표했다.ⓒ 뉴스1 한송아 기자
라오스 국립대 수의학과 재학생 팔리사(Palisa) 씨는 '라오스 비엔티안 수도 가축에서의 대장균 유병률과 항생제 내성'에 대해 발표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라오스 국립대 수의학과 재학생 칸캄(Khankham) 씨는 '라오스 비엔티안 수도에서의 브루셀라 유병률'에 대해 전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