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 "부러 공개한 건 한 대표 결심과 의지 표명이라 생각"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참고인 조사를 위해 경찰에 출석하고 있다. 2024.8.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박단전공의천선휴 기자 입추 무색한 폭염…온열질환 10명 중 4명, 8월 엿새간 발생한의협 "생맥산·청서익기탕, 온열질환 예방·회복에 도움"관련 기사서울고법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