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 치료만 시행했을 때보다 신경학적 결손 점수 낮춰"한 환자가 한방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2023.7.10/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뇌졸중대한한의사협회천선휴 기자 베트남 뎅기열 환자 급증…"감염 계속 증가할 것" 경고“80대가 40대처럼 치료?…고령 암환자 맞춤 가이드라인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