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 치료만 시행했을 때보다 신경학적 결손 점수 낮춰"한 환자가 한방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2023.7.10/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뇌졸중대한한의사협회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부천 돌진사고' 피의자 '모야모야병' 연관성은…"조기 진단·관리 중요"국립암센터, 17개 의료단체와 '건강보험공단 담배 소송' 지지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