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의사국시, 예년과 같은 9월2일 시행"…분기·수시 실시설 일축

의대생 복귀 촉구…총파업 투표 예고엔 "갈등만 촉발"
"응급실 경증환자 증가 우려스러운 상황…이용 자제해야"

본문 이미지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보건복지부 제공) 2024.5.23/뉴스1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보건복지부 제공) 2024.5.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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