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자격 부정 대여시 형사처벌…본인확인 안한 병원 과태료서울의 한 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들이 수납 창구에서 대기하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본인확인의무화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수의사도 의사만큼 지원…R&D 예산도 필요"기획처 "연금·사회보험 부정수급 방지체계 강화…지출 효율화"건보공단·심평원 "필수의료 수가 인상·비급여 관리 강화"위장전입·가짜부부…수도권 40개 단지서 부정청약 390건지역가입자 건보료 5년새 최저…저소득층 부담 크게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