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집행정지 각하·기각…"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의료계 즉시 재항고한다지만…내부서도 "의미 없을 것"14일 서울 시내의 대형병원에서 한 의료진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5.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4.5.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천선휴 기자 안전성 입증 세포치료 위험도 낮추고…의료데이터 원격 분석 허용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살쪄도 크면 키로 가?…소아비만, 성장판 일찍 닫아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