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지지 못 받는 정당 존재 이유 없다…책임 정당 거듭나야"이헌승 국민의힘 의원. 2025.12.12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일창 기자 국힘 '최고중진회의' 부활…장동혁·중진들 "지방선거 매진"[속보] 국힘, 최고중진회의 부활 전망…장동혁 "다양한 의견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