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5시25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실리도 인근 해상에서 120톤급 예인선이 끌던 560톤급 바지선의 크레인 구조물이 고압전선을 절단시켰다. 사진은 고압전선과 충돌한 바지선 모습(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실리도해상고압전선절단창원해경정전강정태 기자 밀양 산불, 야간 진화 총력…인근 마을 주민 등 119명 대피(종합2보)울산·정선·단양·함양 등 산불 잇따라…밀양엔 국가소방동원령(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