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5시25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실리도 인근 해상에서 120톤급 예인선이 끌던 560톤급 바지선의 크레인 구조물이 고압전선을 절단시켰다. 사진은 고압전선과 충돌한 바지선 모습(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실리도해상고압전선절단창원해경정전강정태 기자 "뭘봐" 일면식 없는 남성 폭행한 20대 징역 1년…동종 처벌 전력 6회'교회 헌금 의혹' 박완수 경남지사·유명현 산청군수 불송치관련 기사똬리 튼 100㎞ 뱀…'바닷속 전력 대동맥' 이렇게 만든다[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