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30년 적용…일자리·주거·복지·참여 등 맞춤형 정책 강화AI 확산·인구감소 대응…광역-구군-유관기관 다층 협력체계 담아대구시는 26일 '제3차 대구광역시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발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청년정책대구 청년남승렬 기자 김대현 국민의힘 중앙연수위 부위원장, 대구 수성구청장 출마 선언주호영 "추미애, 'TK의원 압도적 찬성 땐 통합법안 처리' 답 받아"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지선 D-100] 전국 광역단체장 '출마 러시'…출마자·예상자 총정리"일할 줄 아는 경제구청장"…홍성주, 달서구청장 출마 선언대구서 스타트업 만난 장동혁 "삼성처럼 대한민국 새 성공 신화 쓸 것"김재원, 경북지사 출마 선언…"이 시대 선수교체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