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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한수원과 해외사업 공동 개발·투자위해 손잡았다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2024-05-09 10:19 송고
이강훈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장(오른쪽)과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해외사업 공동개발 및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제공
이강훈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장(오른쪽)과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해외사업 공동개발 및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제공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해외사업 공동개발 및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현재 KIND는 한수원과 칠레 태양광 사업·파키스탄 수력 사업 등을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유망사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유관기관 네트워킹, 프로젝트 공동투자, 관련 분야 중소중견기업 발굴·지원 등 협력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한수원은 폴란드·체코 등 신규 대형 원전 발주가 진행 중인 국가를 중심으로 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강훈 KIND 사장은 “한수원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최근 고효율·친환경 에너지원으로 부각되는 원자력 발전 분야 해외사업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우리 기업의 국제적 경쟁력을 높이고 넷제로 사회로 전환에 앞장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hwsh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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