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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1박2일' 제작진에 삐친 사연…이효리 의리 얽힌 비화까지

MBC '라디오스타' 13일 방송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2-07-13 08:11 송고
MBC © 뉴스1
MBC © 뉴스1
'라디오스타' 김종민이 고정 출연 중인 KBS 2TV '1박 2일' 촬영 도중 제작진에게 혼자 삐쳤던 사연과 가수 이효리의 의리와 얽힌 비화까지 털어놓는다. 

13일 오후 10시2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는 김종민, 허니제이, 던, 조권, 미노이가 출연하는 '왜 춤 수재인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종민은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예능인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특히 그는 15년 동안 고정 출연 중인 '1박 2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김종민은 '1박 2일'을 하면서 겪은 고충을 털어놓은 뒤, 촬영 도중 제작진에게 혼자 삐쳤던 사연을 밝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김종민은 동갑내기 친구 이효리의 의리에 얽힌 비화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본인에게 이효리가 어떤 존재인지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또한 이번 특집에는 화제의 유튜브 채널 '미노이의 요리조리'의 히로인 미노이가 출격한다. 고운 음색의 소유자인 그는 '미노이의 요리조리'에선 거침없는 발언을 하며 게스트들을 킹받게 하는 매력으로 MZ세대 사이에서 '욕쟁이 할머니' 별명을 얻었다.
김종민이 '1박 2일' 제작진에게 혼자 삐치게 된 사연은 이날 오후 10시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공개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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