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교통 데이터 수집 인프라 확대 등 협력KT 전략·신사업부문 AX사업본부장 김재권 상무와 모토브 임우혁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KT 제공)관련 키워드KT모토브택시광고플랫폼온디바이스AIoT양새롬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안전결의대회 개최…무재해 의지 다졌다고려아연 주총 D-7…한국의결권자문도 현 경영진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