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교통 데이터 수집 인프라 확대 등 협력KT 전략·신사업부문 AX사업본부장 김재권 상무와 모토브 임우혁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KT 제공)관련 키워드KT모토브택시광고플랫폼온디바이스AIoT양새롬 기자 시멘트·레미콘·건설업계, 저탄소 콘크리트 확산 힘 모은다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현금 50%로 상향…15~16일 재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