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와 가축분뇨 활용 에너지화 시설 현장 방문주대영 탄녹위 사무차장./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탄녹위총리실이기림 기자 野, '개헌·TK통합·추경' 놓고 전방위 질문 압박…물러서지 않은 金총리金총리 '매표용 추경' 지적에 "선거 영향 위해 추경 필요한 상황 아냐"관련 기사김성환 "尹정부 에너지정책 잘못 갔다…탄녹위, 환경부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