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화재·시청 역주행 등 사회적 재난 누적되면서 심리적 트라우마↑日 등 재난 선진국, 체계 일원화…전문가 "국가적 차원 적극 지원해야"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 역주행 교통사고 추모공간을 찾은 한 시민이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2024.7.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27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다문화공원에 마련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추모분향소'에서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2024.6.2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시청역집단 트라우마김예원 기자 국방부 "'5·18 학살' 박준병 보국훈장, 서훈 취소 사유 확인 시 조치할 것"사이버사 1작전단장, 대령→준장 격상…北에 '공세적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