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탄 원전·SMR·복합화력·가스터빈 등 전방위 사업 모색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를 방문한 필리핀 최대 전력기업 메랄코(Meralco)의 마누엘 베레즈 판길리난 회장(오른쪽)이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부회장으로부터 사업 소개를 받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최동현 기자 '이란 공습'에 중동 하늘길 마비…혼란 속 인접국 자력 피난 나선 관광객들"주재원 인접국 대피 완료, 출장 금지" 기업들 '초비상'…피해 없어관련 기사'검은 화요일' 코스피 7.24%↓…'중동 위기'에 1년 7개월만에 최대 낙폭[시황종합]'이란發 검은 화요일'…나흘 상승분 날린 코스피 5800선[장중시황]전남도, 두산에너빌리티와 해상풍력 산업 육성 맞손코스피 한때 6000선 밑…SK하이닉스 장중 100만원 하회[장중시황]1시간 만에 코스피 2兆 던진 외국인…개인·기관 '맞불 매수'[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