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리베이트 119명 수사…의사가 77명'의사 집단휴진' 서울대병원 등 5건 수사경찰이 고려제약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의사들에게 자사 약을 쓰는 대가로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약사법 위반 등)를 포착해 리베이트 규모 등을 수사 중이다. 2024.6.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의료계불법리베이트전공의이탈의대증원집단휴진이기범 기자 리사 수 AMD CEO, 삼성·네이버 만난다정부, 북미·유럽 시장 겨냥한 60개 기업 지원…총 115.5억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