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금지 통보 받자마자 전 여친에 전송…수백차례나 반복"나랑 계속 사귀어야 한다" 차에 태워 감금도…징역 2년 선고광주지방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데이트폭력법원 잠정조치 명령경찰 신고최성국 기자 여수 예비군지역대 지휘요원들, '헌혈 유공 명예장·금장 받아"내 강아지 왜 괴롭혀?" 동포에 흉기 휘두른 20대 중국인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