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 병원 집단휴진 결의…40개 대학 소속 전의교협도 '동참'의대 교수들 "정부 의료 사태 해결해야"…환자들 '불안' 고조 12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김규빈 기자 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관련 기사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