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오른쪽)이 12일 김윤상 기재부 2차관을 만나 서류를 전달하고 있다.(박성훈 의원실 제공) 관련 키워드박성훈북구국회의원도시철도신설화명에코파크조아서관련 기사국힘 "하정우 낙선 보름 만에 요직 검토…측근 돌려막기·국민 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