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과잉에 한우가격 폭락…영암서만 올해 19곳 폐업산지 소값이 크게 하락하고 사료값 상승 등 생산비가 늘면서 한우농가들의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다. 12일 전남 영암군 신북면 한 한우농가에서 소들이 사료를 먹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산지 소값이 크게 하락하고 생산비가 늘면서 한우농가들의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2일 전남 영암군 신북면 한 한우농가 소들이 여물을 먹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산지 소값이 크게 하락하고 생산비가 늘면서 한우농가들의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다. 12일 전남 영암군 신북면 한 한우농가에서 소들이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농가들은 사료값이 올라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영암군김태성 기자 무안군, 남악·오룡~목포역 '광역급행 2001번' 신설영암서 9월 4~6일 무화과축제…전국 최대 주산지관련 기사영암서 9월 4~6일 무화과축제…전국 최대 주산지영암군, 민선9기 '90대 핵심공약' 구체화…"책임 있게 실행"영암 무화과, 성심당 '무화과시루' 이어 '무화과롤'로 출시영암 '삼호시장' 2028년 개장…2층 규모 50개 점포 들어선다옆 동넨 90만원이나 받는데…우린 왜 민생지원금 안 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