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심 영암군 무화과연구팀장의 농업기술 지도 현장. (영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영암군무화과김태성 기자 1993년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은 기록…원로작가 강연균 기획전1950년대 폐산업시설 '영암 대동공장' 복합문화공간 재탄생관련 기사영암농식품유통센터 7월 출범…"농특산물 브랜드화 컨트롤타워"우승희 영암군수 17일 '우승희의 영암이 좋다' 출판기념회'영암몰' 10월까지 매출 54억…전년 대비 300% 신장영암사랑기부 1석 4조 이벤트…한우에서 쌀 등 답례품 증량·추첨백미당서 '영암 고구마' 아이스크림·라떼 12월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