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대출신청서 등 서류 조작해 내부 모니터링 적발 후 스스로 경찰 찾아우리은행 본사 전경.(우리은행 제공)강정태 기자 '파타야 드럼통 살인' 징역 30년 40대, 피싱 가담 혐의로 징역 3년 추가거제·통영 주말에도 수해복구 총력전…이틀간 4800명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