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건설·화학 사업 부진 속 미래 먹거리 이끌 전략부문 대표 맡아경영권 승계 앞두고 신사업 성과 필수…"투자 확대 가능성"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코오롱 제공) 관련 키워드코오롱인더스트리코오롱코오롱이앤피코오롱글로텍이규호이웅열김종윤 기자 서울시, JYP 신사옥 철회 책임론 반박…"토지계획 변경 사전 명시"삼성물산·현대건설 선점한 여의도…DL이앤씨도 첫 입성 도전관련 기사코오롱인더스트리, 김민태 대표 선임…집중투표제 배제 삭제 '부결'코오롱인더 제조부문 대표에 허성 코로옹ENP 부사장 승진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