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주의' 트럼프와 차별성 부각, "자유 진영 동맹 매우 중요"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9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프랑스 벨로에 소재한 앤마른 묘지에서 헌화식을 마친 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06.09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지난 9일(현지시간) 프랑스 벨로에 있는 앤마른 미국 묘지에서 열린 헌화식에 참석해 1차 세계대전 당시 전사한 미군 장병들을 추모하고 있다. 2024.06.09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트럼프미국대선노르망디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가자 마지막 인질 시신 회수…생존 20명 포함 전원 확보"트럼프, 연방요원 총격으로 2명 사망 미네소타에 '국경 차르' 급파(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서 80분 '자화자찬·횡설수설' 연설"FBI 새 임무는 트럼프 정적 뒷조사…법집행기관 사유화 심각"시카고 연은 총재 "여기가 짐바브웨냐"…파월 의장 수사 비난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